| 대구도시철도, ‘대학생 안전서포터즈’ 운영 | 2019.03.22 |
지역 소재 소방안전학과 대학생 20여명 참여, 11월까지 8개월간 운영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이용자 중심의 소통하는 도시철도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019년 대학생 안전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사진=대구도시철도공사] ‘대학생 안전서포터즈’는 산학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 소재 소방안전학과 대학생 20여명으로 구성됐다. 더불어 대학생들에게는 산업 견학의 기회가 제공되며, 학생들의 참신한 안전 개선 의견도 수렴할 예정이다. 안전서포터즈는 3월부터 시작해 11월까지 8개월간 운영된다. 주요 활동 내용은 △도시철도 이용 중 안전 사항 점검 △역 소방시설 견학 △역 소방시설 합동 점검 △대시민 안전장비 사용법 홍보 등이다. 한편, 공사 역 직원으로 구성된 ‘안전리더’도 같은 시기에 활동을 시작한다. 주요 활동으로는 △사고 취약계층에 대한 ‘찾아가는 안전교육’ 실시 △‘대학생 안전서포터즈’와 함께 대시민 안전 캠페인 진행 등이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 “안전은 공사의 가장 중요한 목표이자 이념인 만큼, 공사 직원들의 안전 역량 강화와 더불어 이용자 중심의 안전문화를 정착시키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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