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개인정보보호 모니터링시스템 도입 운영 | 2019.03.26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제주시는 개인정보 오·남용을 방지하고 개인정보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개인정보보호 모니터링시스템에 사업비 8,000만원을 투입, 최근 3월에 구축했다.
개인정보보호 모니터링시스템은 주민등록시스템을 비롯한 9개 개인정보처리시스템(주민등록, 지방세, 건축행정, 인사행정, 국가주소정보, 새올행정, 부동산거래관리,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 음식물류폐기물관리시스템)과 연결돼 행정업무시스템의 개인정보 처리 기록을 1년 이상 보관하고 실시간으로 모니터링된다. 이를 통해 과도한 개인정보 접근과 오용을 추적해 개인정보처리시스템을 통제할 수 있게 됐으며 단위시스템 통합관리가 가능해져 개인정보처리시스템의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게 된다. 아울러 개인정보 접속기록에 대한 다양한 분석으로 이상행위에 대한 모니터링이 가능해 개인정보 유·노출을 사전에 예방하는 등 시민의 소중한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보호될 것이다 앞으로도 제주시는 개인정보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강화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마련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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