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트젠 배영훈 대표, ‘한 ·호 Techno Caraban 워크샵’ 초청강연 | 2007.10.19 |
지문인식기업 니트젠의 배영훈 대표가 ‘한국·호주 기술협력 워크샵’에 연자로 초청을 받았다. 한국산업기술재단 주관으로 오는 22일부터 5일간 진행되는 이번 워크샵은 호주 시드니와 멜번에서 개최되며 배 대표는 한국산업계를 대표해 ‘한·호주 협력방안 및 바이오인식현황과 미래’를 주제로 초청강연을 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한국측에서 산자부를 비롯한 13개 기업 30여명의 사장단이 참가하고호주측에서는 빅토리아주정부 혁신담당관을 비롯한 90여개 기업의 사장단이 참가해 정보통신분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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