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 금년 말까지 스마트시티 종합계획 수립 용역 | 2019.03.29 |
스마트시티 추진 전략 및 중장기 발전 로드맵 수립 등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안양시가 스마트시티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에 착수했다. 스마트시티 종합계획 수립 용역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당면한 교통·환경·안전·에너지 등의 분야에 첨단 ICT 기술을 활용, 시민에게 보다 윤택한 환경을 제공하고 지속발전 가능한 도시로 키우기 위한 마스터플랜이다. ![]() [사진=안양시] 시가 용역을 추진하는 분야는 △스마트시티 추진 전략 △중장기 발전 로드맵 △미래 성장 ICT 서비스 발굴 △스마트시티 통합관제센터 운영관리 방안 △재원 조달 방안 등이다. 시는 이 같은 방안들을 핵심으로 앞으로 스마트시티 방향에 대한 설문조사와 전문가 자문 및 공청회 등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시민이 주체가 되는 최적의 스마트시티 종합계획을 수립한다는 전략이다. 시는 이와 관련해 지난 26일 최대호 시장을 포함한 관련 부서장과 시의원, 교수 등이 참석한 스마트시티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스마트시티 종합계획에 따른 사업 개요와 과업 수행 방향 및 방안, 일정 등 세부적인 일정이 소개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도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시민행복이 끝없이 이어질 수 있는 방향에서 용역이 추진돼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시는 스마트시티 종합계획 수립 용역에 추진하면서 스마트도시 시범 사업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추진지원단을 구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시민들의 의견도 수렴할 방침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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