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재부, 공공기관 혁신포털 ‘알리오플러스’ 개통 | 2019.03.29 |
모든 국민이 보다 편리하게 전국 공공기관 시설 이용, 행사 참여 가능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기획재정부는 지난 28일 공공기관 통합 홈페이지인 혁신포털(알리오플러스)의 출범을 맞아 기획재정부(2차관), 공공기관(5명), 일반국민(국민주주단 등 4명) 등이 참석해 공공기관 혁신포탈 개통식을 개최했다. 혁신포털(알리오플러스)은 현행 공공기관 통합 공시 시스템인 ‘알리오’ 시스템을 확대 발전시켜 공공기관과 국민 간의 소통과 참여를 통한 사회적 가치를 구현할 수 있는 쌍방향 시스템이다. 혁신포털(알리오플러스)은 339개 공공기관이 참여해 국민의 여가생활, 기업 활동 등 실생활상의 유용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시스템 구축 과정(ISP 수립 등)에서 공공기관·학계·민간 전문가 등 각계의 의견을 수렴했고, 혁신포털의 이름 ‘알리오플러스’는 지난 1월 국민 공모(약 3,000명 참여)로 선정했다. 혁신포털(알리오플러스)이 제공하는 정보는 공공기관이 수행하는 공공기관 및 사업정보 이외에 △개방시설 정보 △국민 참여 행사 정보 △국민소통 △새소식 등으로 구성했다. 혁신포털 개통식은 기획재정부와 LH·한국전력공사 등 5개 대표 공공기관이 ‘국민과의 약속’을 선언하는 자리로, △기획재정부와 공공기관은 국민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국민과 공공기관 간 쌍방향 소통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기획재정부는 국민에게 꼭 필요한 효과적인 정보 제공 및 국민 불편을 최소화할 것을 다짐하며 △공공기관은 혁신포털의 정확성과 최신성을 유지한다. 개통식에서 구윤철 기획재정부 2차관은 항상 정확한 최신의 자료를 국민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하고, 국민의 요구 사항을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등 지속가능한 공공 혁신포털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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