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차 산업혁명 시대, 똑똑한 해양경찰을 꿈꾼다 | 2019.04.03 |
해양경찰청, ‘차세대 첨단 선박 개발 동향과 대응 방안’ 주제 ‘장비 기술 아카데미’ 개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해양경찰청은 3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차세대 첨단 선박(Smart Ship) 개발 동향과 대응 방안’을 주제로 ‘장비 기술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요소인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선박 운용체계에 접목한 국내외 ‘차세대 첨단 선박’ 개발 최신 현황을 공유하고, ‘선박장비 고장 예측시스템’에 대한 지식을 넓히는데 목적이 있다. 차세대 첨단 선박은 국내 국방, 조선 및 해양안전 분야에 수요가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선박 수주량 세계 1위의 위상과 독자적인 연구개발 능력을 갖춘 해양·조선 분야 국내 연구기관이 자체적으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노르웨이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도 연구가 한창이다. 김도준 장비기술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미래의 장비 기술 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직원들의 전문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주제로 아카데미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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