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 산불 통신피해...기지국 상당수 복구, 인터넷은 피해 커 | 2019.04.05 |
피해의 신속한 복구에 전력을 기울이는 중
4일 23시 10분 기준 통신재난 ‘관심’ 단계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올해 최악의 산불로 기록될 고성 산불로 인해 통신선 등이 소실되면서 기지국 등에 피해가 발생했다. 다만 인근 기지국 출력 상향으로 상당부분 커버하고 있고, 민관이 협력하여 복구에 최선을 다하는 상황이다. ![]() ▲5일(금) 오전 9시 기준 통신피해 현황[자료=과기정통부]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4월 4일(목) 23시 10분을 기준으로 통신재난 ’관심‘ 단계를 발령하고, 기지국 장애발생 통신사업자는 인근 기지국 출력상향 실시, 주요통신사업자별로 비상대응체계 가동 등을 지시하고, 통신피해의 신속한 복구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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