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즈코리아, 농정원에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수주 | 2019.04.05 |
시장점유율 1위 No.1 솔루션 위즈블랙박스슈트로 선택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위즈코리아(대표 김기배)가 농업과 농촌의 정보화를 목적으로 설립된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에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위즈코리아는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 금융 등 지속적으로 자사 대표제품 위즈블랙박스슈트를 도입하고 있다. 농정원에 도입될 위즈블랙박스슈트는 마치 비행기 블랙박스처럼 모든 것을 기록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제품으로, 시스템 환경에 따라 Web 환경에서는 SW 방식의 접속기록 생성방식을, CS 환경에서는 NW 방식의 접속기록 생성방식을 적용함으로써 일체의 누락없는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생성하여 개인정보보호법을 완벽히 준수할 뿐만 아니라, 다차원 통합분석과 상시적인 모니터링으로 다양한 보고서 제공을 통해 효과적인 관리 및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수준진단에 완벽한 대응이 가능하다. 위즈코리아 한 훈 본부장은 “오래전부터 화두가 되어온 개인정보 내부유출로 인해 고민 중인 고객들은 검증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라며 “특히 위즈블랙박스슈트는 GS인증과 CC인증을 받았으며, 조달청 우수제품에 선정된 검증된 제품”이라고 했다. 아울러 위즈코리아는 부동의 업계 1위의 검증된 기술력과 다양한 로그분석 기술력을 통한 딥러닝 기반의 빅데이터 관련 제품 출시를 통해 공공뿐만 아니라 금융, 제조, 통신 등 민간 기업 시장 확대를 강화할 예정이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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