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한국IBM, 윈도서버 무료점검 서비스 제공 2007.10.24

윈도 서버 운용기업 20개사 선정, 무료 진단 컨설팅 제공


한국IBM(대표 이휘성)은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 기반 서버를 운영하고 있는 중견·중소기업 20개사를 선정, 무료로 윈도 서버 진단 컨설팅을 제공하는 ‘윈도 서버 무료 클리닉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한국IBM의 이번 윈도 서버 무료 클리닉 서비스는 올해 상반기부터 추진해온 MS 윈도 서버 OEM 비즈니스의 마케팅 강화 차원에서 MS와 협력을 통해 진행하는 행사다. IBM System x 제품군 사용 고객은 물론, 어떤 하드웨어를 통해서든 윈도 서버를 운용중인 기업들은 모두 응모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20개 기업에는 전문가들이 직접 방문, 2~3일간 MS 윈도 서버 및 MS SQL 데이터베이스 서버·MS 익스체인지 서버 등의 운용 현황을 파악하고 문제점을 분석, 객관적인 원인 분석 데이터와 그에 따른 진단 및 해결방안을 제시해줌으로써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윈도 서버 환경의 구현을 돕게 된다. 특별한 툴을 설치하지 않고 진행되는 컨설팅으로 정상적인 서버 운용에 전혀 지장 없이 진행된다.


김원종 한국IBM 전무는 “이번 윈도 서버 무료 클리닉 서비스는 상대적으로 IT 역량과 자원이 부족한 중견·중소기업들의 전산 인프라 활용도를 높여 줄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향후 많은 중견·중소기업고객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윈도 서버 운영을 통한 비즈니스 생산성 향상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IBM의 윈도 서버 무료 클리닉 서비스를 받기를 원하는 기업은 한국IBM 웹 사이트 내 행사 홈페이지(ibm.com/kr/clinic)를 방문, 간단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거쳐 응모할 수 있으며 선정될 경우 개별 통보된다. 이번 행사는 지난 18일부터 오는 11월 1일까지 진행되며 선정된 기업들을 대상으로 11월과 12월에 걸쳐 무료 클리닉 서비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