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정보보호교육센터, ‘장기 정보보호전문가 과정’ 교육생 모집 | 2019.04.09 |
체계적인 정보보안 교육 실시 후, 맞춤 컨설팅 통한 취업 보장제까지
[보안뉴스 권 준 기자] 2001년 국내 최초로 정보보호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개설된 한국정보보호교육센터(대표 이경빈, 이하 KISEC)의 ‘장기 정보보호전문가 과정’이 2019년 전면 개편을 거쳐 68기를 모집한다. 지난 19년간 정보보호 전문인력을 양성해온 KISEC의 장기 정보보호전문가 과정은 현재까지 약 1,000여명이 배출됐고, 수료생 대부분이 보안산업 전반에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정보보호 분야의 종합반 과정이라 할 수 있다. 장기 정보보호전문가 과정은 철저한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체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수료와 동시에 실무 투입이 가능한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일반 4년제 정보보안 전공학과 커리큘럼에 준하는 교육프로그램에 실무가 융합된 집중 훈련 과정이며, 심화 단계부터는 KISEC에서 진행하는 내부 고급 과정과 연계하여 보다 실무중심의 교육 기회가 제공된다. ![]() ▲KISEC의 ‘장기 정보보호전문가 과정’ 교육생 모집 포스터[포스터=KISEC] 정보보호 전문가를 희망하는 학생 또는 커리어전환을 꿈꾸는 재직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각 단계의 이수 요건을 충족하면 100% 취업지원을 보장하는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모집인원은 총 20명으로 KISEC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4월 22일로 개강이 확정됐다. 교육생에게는 전용 학습공간 및 250권 이상의 보안서적 열람·스터디룸·진로상담소를 제공하며, 복습을 위한 강의 녹화영상 청취와 KISEC 동문회를 통한 보안전문가의 멘토링 서비스가 지원된다. 이번 교육을 총괄하는 이경빈 대표는 “여러 주변 환경의 변화로 축소됐던 과정을 기존 교육 목적에 따라 6개월 정보보안 교육 종합반으로 재편했으며, 수료생에게는 KISEC 출신이라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차별화를 꾀했다. 이번 교육과정이 정보보안 분야 제1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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