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프리마, 생체인식업계 최초 조달우수제품 지정 | 2019.04.10 |
연 400억원 규모 ‘출입보안 조달시장’ 정조준
[보안뉴스 김성미 기자] 슈프리마가 생체인식 업계 최초로 출입보안 시스템 부문 조달우수제품으로 지정됐다. 슈프리마는 이를 통해 연 400억원 규모의 국내 출입통제 조달시장 공략을 공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슈프리마는 자사 출입통제 보안제품에 대해 업계 최초로 NEP, GS, 성능인증, 조달우수제품 인증을 획득하며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는 성과를 통해 혁신적인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았다. ![]() ▲슈프리마 바이오인식 및 모바일 출입통제 제품 라인업[이미지=슈프리마] 이번에 조달우수제품으로 지정된 슈프리마의 제품은 혁신적인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극한 환경에서도 세계 최고 수준의 보안성과 인증속도를 특징으로 하는 국내 유일의 지문 및 얼굴을 겸비한 생체인식 기반의 하이브리드 출입통제 시스템이다. 중앙집중형 시스템 및 분산형 시스템, 모바일 솔루션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시스템 복합구성이 가능해 고객의 니즈와 환경에 맞는 유연한 시스템 설계가 가능하다. 문영수 슈프리마 대표는 “조달우수제품으로 지정된 당사의 출입통제 시스템은 이미 전세계 100개국 이상에 진출해 주요 기업 및 관공서에서 설치되어 세계 최고 브랜드 파워와 기술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NEP, GS, 성능인증, 조달우수제품 4개의 인증을 취득하여 업계 최초로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성과와 주52시간 근무제에 최적화된 한국형 근태관리시스템인 플렉스타임을 전면에 내세우고 국내 조달시장과 근태시장을 공격적으로 공략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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