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백시, 시민과 함께하는 재난안전체험 교육 운영 | 2019.04.11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태백시가 4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시민과 함께하는 재난안전 체험 교육을 운영한다.
시는 올해 총 200명의 시민들에게 산불, 지진, 풍수해 등 재난유형별 체험관과 응급처치, 소화 피난 훈련, 트리트랙을 무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생활 속 위급상황 및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시민들이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365세이프타운과 강원도 소방학교에서 진행된다. 무료 체험을 희망하는 태백시민은 태백시청 안전재난관리과로 방문 또는 우편,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이번 무료 체험 교육은 ‘2019년 도민안전체험교육 추진 계획’과 병행 추진된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