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깨끗한 인터넷 문화, 댓글에서 시작한다 | 2007.10.24 | |
국가청소년위 사이버폭력추방 캠페인 운영 국가청소년위원회는 사이버상의 거짓정보 유통, 악성댓글 등으로 인해 고통을 받은 청소년이 자살을 하는 등 사이버폭력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됨에 따라 ‘2007사이버 폭력추방공동캠페인’을 인터넷업계와 공동으로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10월 25일부터 오는 11월 22일까지 야후, 네이버, 다음, 넥슨, 등에서 전개되며 사이버상의 거짓정보유포, 언어파괴, 사이버여론재판, 악의적 댓글을 주제로 한 교육용 애니메이션을 인터넷 업계와 공동으로 제작, 네티즌에게 제공한다. 네티즌들은 제공된 영상물을 시청하고 이에 대한 소감을 댓글로 직접 작성해봄으로써 사이버폭력의 심각성을 스스로 느낄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사이버폭력추방공동캠페인은 국가청소년위원회 홈페이지(www.youth.go.kr)나 (사)한국인터넷기업협회 홈페이지(www.kinternet.org)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업체 특성에 따른 게임머니, 게임아이템 또는 영화예매권이나 문화상품권 등이 제공된다. 김두현 국가청소년위원회 활동복지 단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네티즌들의 사이버폭력 추방을 위한 자발적인 움직임이 일어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네티즌 스스로가 사이버폭력 추방을 위한 자정노력을 계속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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