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앤피시큐어, 전 임직원 사이판에서 해외워크숍 실시 | 2019.04.16 |
해외 사업에 대한 전략 점검과 더불어 임직원의 지친 몸과 마음에 휴식을 주는 기회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국내 최고의 DB와 System 통합접근제어 솔루션과 클라우드 통합 정보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피앤피시큐어(대표이사 박천오)가 4월 10일부터 15일까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이판에서 해외워크숍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 [사진=피앤피시큐어] 피앤피시큐어는 9년 연속으로 임직원 전체가 참가하는 해외워크숍을 시행하고 있으며, 해외 워크숍에서는 해외 사업에 대한 전략 점검과 더불어 임직원의 지친 몸과 마음에 휴식을 줄 수 있도록 리프레시 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피앤피시큐어 박천오 대표이사는 “9년 연속으로 개최한 해외워크숍을 통하여 임직원 전체가 성장의 원동력을 공유하며, 이를 통한 사기진작 및 결속력 강화가 국내 정보보안 시장의 선도는 물론 해외 수출 성과도 가능하게 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피앤피시큐어는 전 임직원에 대한 높은 복지 수준을 인정받아 3년 연속 고용노동부에서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선정됐고, 지난 2018년에는 ‘한국정보통신대연합’이 주관하는 ‘2018 ICT대상’에서 ‘ICT 복지 부분’에서 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피앤피시큐어는 대한민국 최초의 DB보안 솔루션 ‘DBSAEFR’의 성공을 시작으로, 시스템 접근통제, 통합 계정관리 등 통합 DB보안 솔루션 이외에도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INFOSAFER’와 DB/FILE 암호화 솔루션 ‘DATACrypto’ 등 다양한 정보보안 솔루션을 개발하여 시장에서 입지를 확보함은 물론 꾸준한 성장을 이어왔다. 올해는 클라우드 정보보안 분야에 대해 사업역량 집중하는 한편, OS 접근통제 솔루션인 ’DBSAFER OS‘를 전격 발표하면서 사업을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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