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S뉴스통신, 최충웅 신임 대표이사 사장 선임 | 2019.04.23 |
방송위원회 심의위원장, KBS 예능국장 등 역임한 방송 전문가
[보안뉴스 권 준 기자] 민영 뉴스통신사 KNS뉴스통신이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언론학 박사인 최충웅 경남대 신문방송정치외교학부 석좌교수를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 ▲KNS뉴스통신 최충웅 신임 사장[사진=KNS뉴스통신] 또한, 현재 한국방송통신학회 수석부회장, YTN 미디어비평 칼럼리스트 등으로 활동 중이며, 문공부장관 표창, 국방부장관 표창, 국민포장 훈장 등의 포상을 받았다. 이번 인사는 전문 경영인이었던 前 장경택 대표 체제에서 전문 언론인 경영으로 탈바꿈함으로써 공정하고 객관성을 유지하는 언론으로 발전하고자 하는 의지를 반영했다는 평가다. 최충웅 대표는 “공정성과 객관성은 모든 언론이 기본적으로 추구해야 할 가장 중요한 핵심가치이며, KNS뉴스통신은 확고하게 중심을 잡아주는 언론이 되어 올바른 여론과 정확한 방향을 제시해서 우리사회를 바르게 선도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