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오링크, 중소기업 대상 ‘이메일 모의훈련’ 최대 70% 할인 | 2019.04.24 |
최대 400만원 정부 지원... 선착순 혜택
[보안뉴스 양원모 기자] 보안관제 전문기업 ‘파이오링크(대표 조영철)’가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말까지 최대 70% 할인된 금액으로 이메일 모의훈련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 [이미지=파이어링크] 이번 서비스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시행하는 2019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적용∙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정부에서 서비스 이용료의 최대 400만 원을 지원한다. 선착순 혜택으로, 예산이 소진되면 종료된다. 서비스 신청은 파이오링크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메일 모의훈련이란 실전과 유사한 모의 악성 이메일을 발송하여 임직원의 대응 결과를 분석하고, 평가에 따른 교육을 받도록 하는 것이다. 무심코 열어본 악성메일로 인해 랜섬웨어 및 바이러스 감염, 기밀사항 유출 등에 따른 피해를 막도록 사전에 훈련하고, 지속적인 반복 훈련으로 정보유출 예방과 전사 보안인식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모의훈련은 훈련 대상자에게 APT, 랜섬웨어, 피싱, 모바일 등 다양한 시나리오로 행위를 유도하고, 메일 열람, 피싱 사이트 링크 클릭, 첨부파일 실행 및 SMS 열람 여부 등 행위를 추적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또 평가 항목 및 등급에 따른 훈련 통계 보고서를 제공하고, 정보보안 교육 연계를 통해 임직원의 보안인식을 높이고 재발 위험을 낮추는 교육을 실시한다. [양원모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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