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5, 내달 13일 솔루션 데이 개최 | 2007.10.30 |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 비전 제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Application Delivery Networking: ADN-L4/L7스위치) 분야 전문 기업 F5 네트웍스 코리아(지사장 남덕우 www.f5.com, 이하 F5)는 오는 11월 13일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 101-102호에서 ‘F5 SOLUTION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업들은 과거와 달리 여러 전문 솔루션들을 도입하는 것에서 벗어나 하나의 통합 플랫폼 상에서 가속과 보안 기술 등을 탑재함으로써 관리의 효율성은 물론, 비용절감 효과까지 추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애플리케이션이 점점 다양화, 복잡해 짐에 따라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한 최적의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을 구현하기 위한 통합 플랫폼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기업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F5는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의 미래’를 주제로 하여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 분야(ADN - L7스위치)에서 60%의 세계 시장점유율을 갖고 있는 F5의 이번 세미나는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에 대한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하여 애플리케이션 가속,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최근 F5가 인수한 스토리지 가상화 업체인 Acopia 소개와 기술, 혁신 사례 등 다양한 세션들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F5는 애플리케이션 성능 최적화를 위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가속 기술을 소개하고 SAP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레디 네트워크 기술이 어떻게 네트워크 성능 향상을 가져오는지에 대해 사례를 통해 최근 중요시되고 있는 SAP,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애플리케이션 벤더들과의 상호 운영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고객들은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 기술의 진보를 더욱 자세하게 들여다보고 미래 비전을 함께 공유할 수 있으며 Acopia 인수를 통해 F5가 향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혜택에 대해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외에도 F5의 다양한 제품도 함께 만날 수 있다. F5의 남덕우 지사장은 “F5는 네트워크 성능의 향상을 기대하는 기업들에게 혁신적이고 비용효율적인 솔루션을 구현함으로써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 기술의 진보를 선도하고 있다”라며, “참석자들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제품 시연과 함께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기업 환경의 변화가 가속되는 최근의 상황에서 지난 10년 이상을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 분야에 집중적인 연구와 개발을 수행해 온 F5만이 고객들에게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 시장의 차세대 미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다. F5는 앞으로도 고객의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세미나 개요> -주제: F5 SOLUTION DAY 2007 /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의 미래 -일시: 2007년 11월 13일(화)/13:30~17:30 -장소: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 101-102호 -사전등록: http://www.shoutkorea.com/f5/20071113_solution_2007/landing.html -문의: (02) 558-9890 (#406)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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