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 학교 주변 및 범죄취약지역 CCTV 설치 | 2019.04.26 |
‘학교 주변 및 범죄취약지역 CCTV 설치 사업’ 추진에 전력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인천 동구는 민선7기 구청장 안전 분야 핵심 공약 사항 중 하나인 ‘학교 주변 및 범죄취약지역 CCTV 설치 사업’ 추진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 [사진=인천 동구] 구는 허인환 구청장의 취임과 함께 민선7기 핵심 공약 사항인 어린이 범죄 예방을 위한 CCTV 설치 추진을 위해 행정안전부에 ‘재난안전특별교부세’를 신청해 ‘학교 주변 및 범죄취약지역 CCTV 설치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3억8,400만원을 확보해 올해 1월부터 사업을 시작했다. 현재 학교 주변 저화소 CCTV 교체·통학로 주변 신규 및 추가 설치 등 총 62대의 CCTV 및 비상벨 설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기존보다 범죄예방환경설계(CEPTED)을 적극 적용해 누구나 멀리에서도 CCTV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 범죄심리 억제 및 범죄 예방 효과도 보다 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교육아동청소년실에서 진행하는 공공기관 진로체험교실과 연계, 동구 CCTV통합관제센터 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초·중·고교생에게 통학로 및 주 활동지역 등의 CCTV 설치 현황·비상벨 사용법·긴급상황 발생 시 대응 요령 등을 홍보하고 있다. 더불어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관제 중인 CCTV 519대의 24시간 365일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한 동구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관내 초·중·고 15개 학교 주변, 청소년들의 주 활동지역 중심으로 지속적인 CCTV 신규·추가 설치 및 저화소 카메라 교체를 계획 중에 있다”며, “이를 통해 각종 범죄 및 사건·사고에 노출되기 쉬운 등·하굣길 어린이 범죄 및 방과 후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동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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