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드마인드, 일본 최대 IT 전시회서 ‘HANAcode’ 첫 선 | 2019.04.30 |
SQL 변환 자동화로 안정적 마이그레이션... 최대 60% 시간 절감
[보안뉴스 양원모 기자] 소프트웨어 분석 검증 전문기업 ‘코드마인드’가 다음달 8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현지 최대 규모 IT 전시회 ‘재팬 IT 위크 스프링(Japan IT Week Spring)’에서 DB 자동 마이그레이션 도구 ‘HANAcode’를 처음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미지=코드마인드] HANAcode는 Oracle SQL을 HANA SQL로 자동 변환하는 솔루션이다. 수작업으로 처리하던 SQL 변환을 자동화해 빠르고 안정적인 마이그레이션이 가능하다. 이렇게 하면 DB 전환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기존보다 최대 60% 이상 절감할 수 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그래픽 인터페이스(GUI)를 통해 개발자가 변환 결과를 쉽게 테스팅 할 수 있도록 지원한 것도 장점이다. 코드마인드는 HANAcode 외에도 소스코드 보안약점 및 품질결함을 검출하는 소스코드 정적분석 진단도구 ‘CODEMIND’ 시리즈도 전시한다. CODEMIND 시리즈는 온더플라이 엔진과 결함추적그래프로 국내 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코드마인드 신승철 대표는 “재팬 IT 위크는 일본 시장 진출의 교두보가 될 매우 중요한 전시회”라며 “뛰어난 분석 성능을 갖춘 소스코드 진단도구 CODEMIND와 혁신적인 DB 자동 전환도구 HANAcode를 내세워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 발굴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원모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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