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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정보통신, 불법촬영용 몰래카메라 탐지기 FX special 9000 출시 2019.05.07

미세 주파수 전자기파 전류탐지로 숨겨진 몰카 탐색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오토정보통신은 몰래카메라의 원점을 찾아 탐색하는 전문가용 불법촬영 탐지기 FX special 9000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전 국민을 불안과 공포로 내몰고 있는 불법 촬영 이슈는 최근 1년 동안 사법기관에 적발된 사건만 무려 6,400여건이며 지금도 어딘가에서 타인의 비밀스러운 사생활 불법 촬영을 위해 은밀하게 숨겨지고 은폐시킨 변형카메라가 설치되고 있을 수 있으며, 이는 더 이상 숨길 수도 외면할 수도 없는 심각한 국가적,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튼튼하면서도 초경량 무게로 휴대가 간편한 전문가용 몰카탐지기 FX special 9000[이미지=오토정보통신]


FX special 9000은 오토정보통신이 연구·개발한 독자적인 기술을 담아 제작한 전문 탐지기로, 숨겨지고 은폐시킨 초소형의 촬영용 전자기기를 전문 탐지 대원들의 효율적이고 정밀한 몰카 탐색 활동이 가능하도록 제작됐다.

FX special 9000는 미세 전자기파 전류탐지기로 기존 동급 제품의 사용상 불편함과 단점을 혁신적으로 보완했다. 탐지능력을 향상시켰으며 휴대가 편하고 탐색 시 빠르게 탐색 후 다음 장소로의 이동까지 고려했다.

오랜 시간 다수의 장소 이동과 탐색을 위해 배터리의 소모량을 최소화했다. 전기 충전 방식을 채택해 1회 완충 시 약 100시간 내외의 연속적인 탐색이 가능하다.

오토정보통신 측은 “호텔과 모텔 등 숙박업소를 비롯해 다중 이용시설이나 공공건물과 기업 등에서 많은 구매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빈번하게 발생하는 불법촬영 범죄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FX special 9000 탐지기는 꼭 필요한 제품이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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