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 소방서와 협업으로 주택용 소화기 설치 | 2019.05.08 |
기초생활수급자 등 화재취약계층 세대를 보호하기 위해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김제시는 지난 3일 소방서와 협업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화재취약계층에 대한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화재경보기)을 지원하기 위해 김제소방서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화기 전달식을 가졌다. ![]() [사진=김제시] 이날 행사는 지난해 화재로부터 시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김제시 소방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등 화재취약계층 세대를 보호하기 위해 이뤄졌다. 시는 지난해까지 7,500세대를 지원해 55%를 지원한 바 있으며, 금년에도 상반기 중으로 900세대에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공급하고, 하반기에는 1,000세대를 대상으로 추가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2022년까지 화재취약계층에 대한 소방시설 100% 공급을 목표로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화재취약계층 세대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초기 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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