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회 스마트시티 국제심포지엄’ 28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 | 2019.05.08 |
‘스마트 지속가능 도시 및 사회’를 주제로 스마트시티 세계 석학 한자리에 모여
[보안뉴스 김성미 기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원장 손봉수, 이하 국토진흥원)은 오는 28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제2회 스마트시티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스마트시티 분야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지식 포럼으로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올해 심포지엄에서는 ‘스마트 지속가능 도시 및 사회’라는 주제로 스마트시티 분야 세계적인 석학들이 한 자리에 모여 스마트시티 추진정책 및 전략과 다양한 프로젝트 사례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행사는 전문가들의 발제와 토론으로 구성되며, 정책과 기술, 스마트 농촌과 커뮤니티 등 3가지 세션으로 운영된다. 특별강연으로는 라훌 사브데칼 마이크로소프트 넥스트시티 프로그램 책임자의 ‘스마트시티 글로벌 동향’이 마련돼 있다. 특히, 올해는 도시 집중화 현상에 따른 농촌기반 약화, 식량난 등의 문제 해결을 위한 ‘스마트농촌과 커뮤니티’라는 관점에서 스마트시티를 재조명하는 뜻깊은 토론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 ▲스마트시티 국제심포지엄 프로그램 [자료=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각 세션은 해외 스마트시티 전문가가 좌장을 맡는다. 세션별로 유럽집행위원회 산하 스마트시티 협의체(EIP-SCC), 유럽의 스마트시티 기술 플랫폼인 FIWARE, 공유차량 서비스의 우버, 국제 프로젝트매니지먼트협회인 IPMA 등 담당자가 좌장으로 참여한다. 손봉수 국토진흥원 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각국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스마트시티의 미래 발전적 방향에 대한 세계 최고 전문가들의 시사점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스마트시티 국제심포지엄은 5월 7일부터 17일까지 10일간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등록을 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이 행사는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국토진흥원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주관한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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