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네텍-엔클라우드, 국내 VMS 시장 확대에 박차 | 2019.05.09 |
다니엘 리 제네텍 아시아 퍼시픽 총괄 매니저 방한
![]() [사진=엔클라우드] 엔클라우드는 제네텍의 전략적 파트너(Distribution+SI)로 국내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영업을 확대하고 있다. IP 영상보안 외에도 출입통제와 사물인터넷(IoT), 지능형 소프트웨어 연동을 통한 통합관제 솔루션과 스마트시티 사업 등으로 시장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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