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회 사이버테러 사이버코리아 컨퍼런스 | 2005.11.16 |
한국사이버테러정보전학회 주최…사이버수사 전략 및 기술 소개 한국사이버테러정보전학회(www.kias.or.kr/newpage/index.asp)는 오는 29~30일 양일간 서강대 다산관에서 ‘제6회 Cyberterror Cyber Korea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에서는 미래 정보전을 대비하기 위하여 한국군의 정보전 전략, 민간 부문의 사이버테러 대응 동향과 주변국가의 정보전 전략과 현황에 대해 소개하고 날로 증가 추세에 있는 사이버테러에 대응하기 위한 우리나라 수사기관의 사이버수사 전략 및 관련 기술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사이버테러정보전학회는 “영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및 북한의 정보전 전문가들이 각 나라의 정보전 현황과 전략을 소개하고 토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날로 증가 추세에 있는 사이버테러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각 수사기관들의 대응 현황과 전략을 토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의 대회장을 맡고 있는 국회 유재건 국방위원장은 “미국 및 선진국에서는 이미 정보전에 대비하여 조직체계를 갖추고 있는 것은 물론 관련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미래전쟁은 정보전의 우위를 누가 먼저 점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정해지는 만큼, 이번 컨퍼런스는 주변국과 우리나라의 정보전 대비 현황 및 전략을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정보전의 발전을 도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사이버테러정보전학회는 국방부 산하 사단법인으로서 민-군-정보전의 발전을 위해 관련 연구 및 동향을 소개하고 있다.(문의:02-470-7580) [정재형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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