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서구, 재난관리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 2019.05.11 |
행안부 장관 기관표창 및 특별교부세 1억원 확보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서울 강서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재난관리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종합적 재난관리 정책 추진 실적을 평가하는 제도다. 올해 평가는 28개 중앙부처, 243개 지장바치단체, 54개 공공기관 등 325개 재난관리 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평가 결과 강서구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과 특별교부세 1억원, 포상금 500만원의 재정 지원을 인센티브로 받게 됐다. 강서구는 개인·부서·네트워크·기관 4개 분야 기관역량평가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골고루 받았다. 특히 재난 및 안전관리 전문 교육, 폭염 인명 피해 최소화, 민간 다중이용시설 위기관리, 재난대응 훈련, 자율방재단 활성화 추진, 재난취약지역 현장 방문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구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으로 지난해 △2018 재난관리평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재난안전 분야 종사자 교육관리 등 각종 안전 분야에서 받은 우수기관 선정 기록을 올해도 이어가게 됐다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민·관이 함께 안전도시 강서를 만들고자 힘을 모아온 성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에서 재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재해·재난 사고 없는 강서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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