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재난안전상황실 기능 보강으로 효율적 재난관리 | 2019.05.14 |
사업비 5천만원 들여 CCTV 78개소 상황 모니터 화면 등 개선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제주시는 각종 재난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하여 재난안전상황실 기능을 대폭 보강했다. [사진=제주시] 그동안 제주시 재난안전상황실은 태풍 등 재해 발생에 따른 상황판단회의 및 비상근무자들이 이용에 많은 불편이 있었다. 이번 기능 보강은 사업비 5,000만원을 들여 노후 조명시설 교체·벽면 정비·컴퓨터용 책상으로 교체하고 교환 기능이 없던 전화기를 인터넷전화기로 교체해 재난 발생 시 읍·면·동과 신속하게 연락해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하천 감시·월파 감시·적설 감시 CCTV 78개소에 대한 상황 모니터 화면을 개선하고, 기상정보 표출 프로그램 기능도 강화해 사전 재해 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제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제주시 재난 대응 태세에 더욱 최선을 다함은 물론, 단 한 번의 재난사고가 없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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