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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IT시장, 하반기 개선 될 것 2007.11.03

롯데정보통신, 내년 전망 발표

 

내년 IT시장은 올해보다 소폭 상승할 것이며 기업의 IT 투자 수요는 경기에 후행하는 성격으로 하반기부터 개선 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돼 관심을 끌고 있다.

 

롯데정보통신은 ‘비즈니스 가치실현을 위한 최적화 IT자원 도입 사례 및 전략’이라는 사례발표를 통해 내년 IT 시장을 이같이 전망했다.

 

롯데정보통신은 정부의 정보화 사회 구현으로 IT 정보 서비스와 유비쿼터스 인프라의 융·통합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테스트베드가 활성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장기적인 시장의 형성으로 IT 서비스 업체 간 진입을 위한 준비가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국내 데이터센터는 삼성SDS 수원센터, KT 목동 IDC, 금호아시아나, 두산, 한화 등 많은 기업에서 데이터센터를 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는 노후화된 IT 시스템 및 어플리케이션 통합 작업에 대한 수요가 충분하다는 점을 반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처럼 2008년이 국내 IT 시장의 새로운 변화와 기회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되자 롯데정보통신도 백업서비스, 재해복구서비스, 통신서비스 등을 도입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산업군별 글로벌 선진기업과의 IT 경쟁력 분석을 통해 선진경영관리, 공급망관리, 지식관리, 정보화 추진체계 등 개선과제를 도출, 전략적 의사결정을 위한 강화 방향으로 단계적 진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밖에 VTL, 시만텍 백업솔루션 등과 같은 총판사업과 고객의 정보화 능력 제고를 위한 정보화 자격제도 같은 e-Learning을 추진중이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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