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비젠테크놀로지 Fortify 솔루션 국내 공급 | 2007.11.14 | |
인터비젠테크놀로지 www.interbizen.com TEL. 02-2191-5551
애플리케이션 보안컨설팅을 주력분야로 2003년 7월 설립한 인터비젠테크놀로지는 창업 초기부터 포스코, 대법원 등 다수의 보안 및 애플리케이션 컨설팅을 수행했다. 2005년 5월 애플리케이션 보안 솔루션 공급업체인 미국 포티파이 소프트웨어와 국내 판매 계약을 맺고 국내 공급을 시작했다. 이와 함께 특화된 서비스와 솔루션을 통해 지난 2년간 금융권, 제조, 공공 등 다수의 고객사를 확보, 올해 금융권 차세대 및 제조분야에서 규모 있는 프로젝트 수주 및 진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터비젠은 포티파이와 협약을 통해 Fortify Source Analysis, Fortify Tracer, Fortify Defender, Fortify Manager 등을 공급하고 있다. Fortify SCA는 소스코드 취약점 분석 도구이며 기업 애플리케이션 보안의 근본 문제인 소스코드의 취약점을 제거하는 솔루션으로, OWASP TOP 10을 포함한 156개 카테고리의 취약점 범주를 지원한다. Fortiry Tracer는 테스트를 통해 취약한 애플리케이션을 발견해 내는 솔루션이다. Fortify Defender는 차기 애플리케이션 보안의 중요한 시장이 될 수 있는 분야로 기존 방어 방식인 웹 방화벽이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저하 혹은 룰 세팅의 한계가 있는 것에 비해 이 제품은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저하 요소가 없다. [월간 정보보호21c 통권 제86호 ISEC 2007 특별취재팀(info@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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