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Data, 데이터 전문가로 성장할 청년 인재 양성한다 | 2019.05.17 |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2019 데이터 청년 캠퍼스’ 교육생 600명 선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은 대한민국 데이터 산업을 선도할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한 ‘2019 데이터 청년 캠퍼스’ 교육생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 ‘2019 데이터 청년 캠퍼스’는 대학졸업(예정)자 등 청년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빅데이터 교육을 제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데이터 인력 수요에 대응하고 일자리 연계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교육생으로 선발되면 12주간 빅데이터 이론 및 실습 프로젝트 등 전문 교육과 함께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을 지원받는다. 올해는 경기대·경희대·고려대·동국대·명지대·세종대·연세대 등 수도권 7개 대학과 경남대·부산대·전북대·한림대 등 비수도권 4개 대학 등 총 11개 대학이 교육 운영 대학으로 선정돼 데이터 전문가로의 성장을 돕는다. 서류 및 면접 전형을 거쳐 총 60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DB가이드넷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오는 6월 17일 온라인 교육을 시작으로 8월까지 빅데이터 개발·처리·분석 등 과정별 프로그램과 실습 프로젝트 등이 포함된 전문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취업 지원을 위해 취업클리닉, 전문가 멘토링, 데이터 자격 취득 지원, 채용 정보 제공 등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생들의 취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민기영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원장은 “신기술과 결합한 새로운 직무가 등장하면서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 역량도 바뀌고 있으며,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데이터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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