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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실용성 없는 ┖보이스 피싱 예방 요령 10계명’ 2007.11.05

국감 영상취재(3) 보이스피싱, 형식적인 대응책 지적(김희정 의원)

 

 

 

 

김희정 한나라당 의원은“보이스피싱이 급기야 관공서에 까지 손길을 미치며 국회를 상대로 공무원 사칭을 하고 있지만 관련 부서는 사태파악조차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정보보호진흥원에서 제공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예방 요령 10계명’에 대해서도 형식적인 대응책에 지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황중연 정보보호진흥원장은 “동일시스템 상에서 복수신고 발생으로 건수가 높은데다 실제적으로 신원확인이 불가하기 때문”이라며 “과징금 제도를 통한 기본 프로세서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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