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 4차 산업혁명과 미래직업 교육로드쇼 개최 | 2019.05.21 |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인 자율주행자동차, 신재생에너지 이해의 장 마련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전북도는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핵심 기술과 유망 직업을 탐색하는 ‘4차 산업혁명과 미래직업 교육로드쇼’를 오는 22일 오후 1시 30분 전라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전북도와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KIRD)이 공동주관하며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가 후원한다. 이날 행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기술인 자율주행자동차와 신재생에너지 기술 동향에 대해 알아보고, 변화되는 미래사회에 나타나는 직업 전망 및 대응 방안에 대해 알아보는 자리로 테드(TED)식 강연과 토크쇼의 형태로 진행된다. 테드(TED/ Technology, Entertainment, Design)는 미국의 비영리 재단에서 운영하는 강연 콘텐츠 플랫폼으로, ‘공유할 만한 가치가 있는 아이디어’란 슬로건 아래 15분 안팎의 짧은 시간 동안 자신의 지식과 생각을 풀어 놓는 강연 행사다. 강연은 미래 핵심 기술과 미래 직업 두 세션으로 구성됐으며 송봉섭 아주대학교 교수 ‘도시의 미래 자율주행자동차’, 윤태환 루트에너지 대표 ‘에너지의 주인이 되면 바뀌는 것들’, 한상근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센터장 ‘미래의 직업 변화’, 박정철 단국대학교 교수 ‘기술 발전과 함께 변화하는 구글의 교육 방향 및 방법’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토크쇼 강연자는 모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뛰어난 혜안과 다수의 TV 출연으로 인지도가 높은 국내 최고 수준의 명사들로 구성됐다. 이어서 서현진 아나운서의 사회로 청중들이 참여하는 토크쇼가 진행되며, 모든 참여자들이 자유롭게 질문과 의견을 주고받는 토크쇼도 마련된다. 전북도 유희숙 혁신성장산업국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도내 자동차와 신재생에너지산업의 핵심 기술에 대해 이해하고 나아가야할 방향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고, 학생에게는 미래 유망 직업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지역의 학생과 아이를 둔 학부모, 일반 도민들께서 많이 오셔서 유익한 정보를 얻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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