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부지방산림청, 2019 을지태극연습 준비에 만전 | 2019.05.22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동부지방산림청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실시되는 2019 을지태극연습 준비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24일 을지태극연습 준비보고회 및 근무 요령 교육을 시작으로 30일까지 도상연습, 전시현안토의 및 실제 훈련을 병행해 실시한다. 도상연습은 전·평시 실상에 부합된 상황을 상정해 다양하고 복합적인 사건계획을 모의함으로써 유사시 상황조치능력을 향상시키는 연습이며, 전시현안토의는 복합재난 대응 및 충무계획 수행상 보완·발전이 요구되는 과제를 현안과제로 선정해 기관장 주재로 토의 후 재난매뉴얼 및 전시 충무계획에 반영한다. 실제 훈련은 양양국유림관리소 관내 벌채지에서 ‘전시 목재 공급 대응 훈련’을 실시한다. 아울러 이달 30일까지를 을지태극연습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비상시 행동요령 등을 국민에게 홍보한다. 특히 강릉 소재 중학교 학생 30여명을 을지연습 기간에 초대해 을지연습장 견학, 안보사진전 관람, 안보 영상물 시청 등 안보 체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을지태극연습을 통해 비상시에도 산림행정의 기능이 유지되도록 전 직원이 비상 대비 태세를 확립하는데 중점을 두고 연습에 임할 것이며, 범정부적인 연습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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