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드론공공서비스지원단’ 드론 국가자격증 전원 취득 | 2019.05.22 |
교통·화재·산불 감시 등 공공 서비스에 드론 활용, 미래 일자리 창출 견인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광양시는 ‘드론공공서비스지원단’ 10명 전원이 ‘초경량비행장치 무인멀티콥터조종자’ 자격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 [사진=광양시] ‘드론공공서비스지원단’은 지난 2월 행안부 주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4차 산업 핵심 콘텐츠로 부상하고 있는 드론을 공공서비스에 활용하고 청년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시는 ‘드론공공서비스지원단’ 참여자 10명을 모집하고, 2월 말부터 드론 국가자격증 취득 과정을 지원해 왔다. 교육 과정을 마친 ‘드론공공서비스지원단’ 10명 전원은 합격률이 50~60%에 불과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하는 ‘초경량비행장치 무인멀티콥터조종자’ 국가자격 시험에서 한 번에 합격하는 기쁨을 누렸다. 무게 12㎏ 이상 150㎏ 미만의 드론 운용과 영리적 목적을 위한 드론 활용을 위해서는 초경량비행장치 무인멀티콥터 조종 자격을 취득해야 한다. 드론 조종자 자격을 취득한 ‘드론공공서비스지원단’은 △교통·화재 사회재난 발생 시 현장 정보 수집 △산불 감시 및 실종자 수색 △4대 계곡 예찰 △사회기반시설 안전 점검 △농업 방제 등 드론 활용 경험을 축적하기 위한 분야별 실무 교육을 통해 취·창업 분야 탐색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현성 신산업팀장은 “이번 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 일자리 창출을 견인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청년들이 취업과 창업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미래 산업 인력 양성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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