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쓰리콤, 서비스 강화로 엔터프라이즈 시장 공략 | 2007.11.05 |
보안, 음성, 데이터 네트워킹 솔루션 기업인 한국쓰리콤(대표 오재진 www.3com.co.kr)이 엔터프라이즈 고객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쓰리콤 서비스 인증 프로그램(3Com Service Authorization Program)┖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쓰리콤 서비스 인증 프로그램┖은 쓰리콤이 요구하는 기술 요구 사항을 모두 만족하는 파트너를 ┖서비스 딜리버리 파트너(Service Delivery Partner)┖로 선정하여 쓰리콤 전 제품에 대한 신속한 기술 지원 및 유지 보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이다. 현재 쓰리콤의 서비스 인증을 받은 ┖서비스 딜리버리 파트너┖는 정원엔시스템, 인성정보, 기상시스템, 동원정보, 리퓨터, 제이씨현시스템, 스펜오컴 등 7개 업체다. 이에 따라 쓰리콤 제품에 결점이 있거나 장애가 발생할 경우 고객은 쓰리콤이 제공하는 AHR(Advanced Hardware Replacement)서비스를 통해 대체 장비를 받아 우선 조치를 받을 수 있고, 주기적인 OS업그레이드 서비스를 통해 보유한 장비의 성능 및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쓰리콤 5년 전부터 한국어 지원이 가능한 CIC를 운영해 왔고 현재 총 9명의 엔지니어 인원을 보강하여 고객 상담을 진행하고 간단한 절차를 통해 RMA(Return Material Authorization, 제품 반송 신청) 및 기술 지원을 시행하고 있다. 쓰리콤은 새로운 ┖서비스 인증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강화하기 위해 매 분기 실시하는 쓰리콤의 제품 교육 프로그램인 ┖쓰리콤 유니버시티(3Com University)┖를 통해 파트너사 엔지니어 양성에 주력하고 쓰리콤 자격증 제도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국쓰리콤은 명지전문대학(학장 서정선, www.mjc.ac.kr)과 산학협동으로 오는 11월 16일까지 대학졸업자 및 미취업자들을 대상으로 쓰리콤의 제품 교육 프로그램인 ┖쓰리콤 유니버시티┖의 수강생을 모집하고 2007년 11월 26일부터 2008년 4월까지 한국쓰리콤이 직접 600시간의 무상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곳을 통해 배출된 엔지니어들은 쓰리콤 파트너사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쓰리콤 유니버시티┖ 문의 및 접수는 명지전문대학 직업훈련원 홈페이지(http://labor.mjc.ac.kr)를 통해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명지전문대학의 곽승욱 교수(kswmjc@mail.mjc.ac.kr, 02-323-459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재진 한국쓰리콤 사장은 "기술 경쟁력을 가진 쓰리콤 제품들이 새로운 서비스 지원 정책에 따라 서비스 경쟁력도 갖추게 됐고 엔터프라이즈 고객들 역시 양질의 서비스를 받게 됐다"며 "앞으로 더 많은 파트너사들이 기술적으로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해 고객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데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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