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 CCTV카메라 화소 높이고 추가 설치 | 2019.05.24 |
삼덕·병목안시민공원 범죄 예방 더욱 스마트해져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안양시 근린공원이 더욱 안전한 시민휴식공간으로 거듭나게 됐다. 안양시가 사업비 1억 5,000만원을 들여 삼덕공원(안양4동)과 병목안시민공원(안양9동)의 CCTV카메라 개선 작업을 마쳤다고 밝혔다. ![]() [사진=안양시] 이번 개선 작업으로 CCTV 카메라가 500만화소로 성능이 향상돼 더욱 선명한 화질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41만화소에 불과했다. CCTV 카메라 대수 역시 20대에서 40대로 두배 늘렸다.(삼덕공원 8→16/병목안시민공원 12→24) 성능 향상 및 추가 설치된 CCTV카메라는 시청사 U-통합상황실과 연계해 24시간 감시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따라서 범죄 예방을 비롯한 사건·사고와 시설물 관리에 보다 신속히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휴식공간을 찾을 수 있도록 노후한 CCTV카메라 개선 사업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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