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 범죄예방용 CCTV 확충 사업 추진 | 2019.05.24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부안군은 생활 속 군민 안전을 위해 CCTV 확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9년 CCTV 설치 사업으로 범죄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방범용 CCTV를 신규 설치하고 야간관제가 불량인 저화질 카메라를 고화질 카메라로 교체하면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방범용 CCTV 설치 현황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필요지역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부안경찰서 및 관련 부서와 협의를 거쳐 방범용 CCTV 설치해 나가고 있다. 특히 CCTV 설치 현황, 전자지도DB, 격자데이터, 거주인구정보, 주택정보, 상가정보, 학교정보 등의 수집데이터는 최적의 장소를 도출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범죄사각지대를 없애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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