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만금개발청,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시티’ 세미나 개최 | 2019.05.24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새만금개발청은 지난 23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관계기관 직원들의 투자 유치 역량 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시행하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한국블록체인협회 전하진 자율규제위원장(전 새누리당 의원)이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 SITI(자급자족 기반이 갖춰져 있고 자아 실현이 극대화될 수 있는 주거 환경)’라는 주제로 스마트시티의 개념 및 현황, 새만금 기업 유치 방안 등에 관해 강연한 후 참석자들의 논의가 이뤄졌다. 전하진 위원장은 “새만금은 접근성 및 규제샌드박스 개선 등 여러 측면에서 첨단 자족도시 건설에 적합하며, 스마트시티 계획으로 4차 산업 전진기지의 역할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스마트시티 건설 등 새만금 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정부의 강력한 투자 혜택 지원과 차별화된 투자 유치 전략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배호열 개발전략국장은 “새만금의 투자 유치 활성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담당자들의 투자 유치 역량 함양이 중요하다”며, “규제 완화, 투자 혜택 강화 등 투자 여건 개선과 함께 관계기관 투자 유치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세미나를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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