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2019 국민행복 IT경진대회’ 개최 | 2019.05.25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울산시는 오는 7월 17일 개최되는 ‘2019년 국민행복 IT경진대회’ 참가자를 오는 27일부터 6월 14일까지 모집한다.
정보취약계층의 정보화교육 동기와 성취감 부여 및 정보 격차 해소의 공감대 확산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대회는 장애인·고령자 등 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장애인은 컴퓨터를 통한 인터넷 활용과 한글문서작성·정보검색 분야에서 경진을 펼치며, 고령자와 장년층은 모바일을 통한 정보검색과 앱 활용 능력을 겨루게 된다. 대회 장소는 관내 취약계층 정보화교육기관인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과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울산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리고, 고령층 및 장년층은 문수실버복지관에서 실시된다. 경진 분야는 장애인 4개(지체, 지적, 시각, 청각장애), 고령자 2개(75세 이상, 65~74세), 장년층(55~64세)으로 나눠 진행된다. 한편, 이번 예선 대회를 통해 선발되는 13명(장애인 4, 고령층 6, 장년층 3)은 10월 1일 서울 효창동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리는 본선 대회에 울산시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취약계층의 정보화교육 효과를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보 격차를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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