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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개념연구회, ‘스마트 빌리지’ 공개 세미나 30일 개최 2019.05.27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박상우 부연구위원 발표 예정
‘스마트시티’와 대비되는 ‘스마트 빌리지’ 소개


[보안뉴스 권 준 기자] 사이버개념연구회(대표 이기종)는 올해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스마트시티 진단과 대안’이라는 주제로 2번째 공개 세미나를 오는 30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 세미나에서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박상우 부연구위원을 초빙해 최근 ‘스마트시티’와 대비되는 ‘스마트 빌리지를 통한 농어촌 사회 혁신’의 연구내용을 듣는다.

이번 강연에서 발표하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박상우 부연구위원은 “스마트 어촌을 통한 어촌사회 혁신과 유럽 농어촌의 스마트 빌리지 사례를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이버개념연구회는 오는 30일 ‘스마트시티 진단과 대안’의 두 번째 공개 세미나 ‘스마트 빌리지’를 개최한다[이미지=사이버개념연구회]


이번 강연은 2019년 중점 활동방향인 ‘스마트시티 진단과 4차 산업혁명 컨설팅’과 연계된 공개 세미나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3월 공개 세미나에서는 ‘정보기술 강국 한국의 스마트도시 정체로부터의 교훈’과 관련한 강원대학교 최충익 교수와 이동관 박사의 연구성과를 듣고 ‘국내 스마트시티의 현 실태’를 논의했다.

한편, 사이버개념연구회는 2016년부터 사이버, 4차 산업혁명 등 미래적인 연구를 기반으로 한 대중적인 문화 콘텐츠를 제작해 국내에서 홍보 및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권위 있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등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이버개념연구회의 대중적인 콘텐츠 제작활동을 보면 2016년에는 ‘사이버 공간, 당신은 안전한가?’, 2017년에는 ‘대중문화와 사이버 개념 이해 시즌1’, ‘이기종의 4차 산업혁명 이해’(신문판) 등이 있다.

또 2018년에는 ‘이기종의 4차 산업혁명 이해’(웹사이트판), ‘대한민국 사이버안보의 현재와 미래’, ‘대중문화와 사이버 개념 이해 시즌2’ 등 매년 ‘미래적인 가치 실현’을 중심으로 일반 대중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감형 콘텐츠를 제작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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