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 지역 중소기업 맞춤형 정보보호 서비스 무료 지원 | 2019.05.28 |
KISA 호남정보보호지원센터 및 제주대학교 사이버보안인재교육원과 협력해 추진
[보안뉴스 김성미 기자] 서귀포시(시장 양윤경)가 찾아가는 정보보호 컨설팅 서비스 및 교육을 5월 30일부터 중소기업·소상공인·비영리단체 등을 대상으로 무료로 상시 모집해 실시한다. 이 교육은 서귀포시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호남정보보호지원센터, 제주대학교 사이버보안인재교육원과 협력해 추진된다. 서귀포시와 KISA 호남정보보호지원센터는 정보보호 맞춤 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웹(웹사이트) 취약점을 원격으로 점검 서비스 및 취약점 점검결과 조치 지원 △개인정보보호 점검도구 무료배포와 기업별 업종·규모·여건에 적합한 찾아가는 현장방문 정보보호 컨설팅 원스톱(One-Stop) 서비스 △고유식별정보 암호화 보관 등 개인정보보호 조치 점검도구 지원 △시큐어코딩 보안 테스트베드 이용 등 정보보호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아울러 30일에는 제주대학교 사이버보안인재교육원이 주관하는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호교육’을 서귀포시청 별관 셋마당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이 교육은 김호성 KISA 호남정보보호지원센터장과 외부전문가를 초빙해 진행되며, 강의내용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비영리단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일상업무에서의 개인정보보호 조치요령 △맞춤형 정보보호 서비스 신청 및 지원안내 △최신 정보보안 이슈와 대응요령 등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열악한 환경으로 침해사고에 더 노출되기 쉬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컨설팅과 교육을 무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면서, “이번 컨설팅과 교육으로 우리 지역 기업의 정보보호 관리체계 수립을 통한 조직 내부 보안 수준 향상과 신뢰도 향상, 외부 컨설팅 및 정기 교육비용 절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컨설팅과 교육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이나 단체는 서귀포시 개인정보보호지원센터나 KISA 호남정보보호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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