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 지역주민 대상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실시 | 2019.05.29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김포시보건소는 지난 25일 김포시보건소 별관 4층 보건교육실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사진=김포시] 이날 교육은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2시간 과정으로 대한전문응급처치협회의 강의로 진행됐다. 심정지 등 일상생활에서 갑자기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을 대비해 응급구조의 안전수칙·관련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상황별 응급처치와 가슴압박소생술·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한 기본 응급처치 교육을 교육용 애니와 자동심장충격기를 이용해 직접 체험함으로써 이해하기 쉽도록 교육했다. 김진용 보건행정과장은 “심폐소생술 교육은 한번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몸에 익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평일에 시간을 낼 수 없는 일반시민을 위해 토요일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부담 없이 보건소를 방문해 교육받을 수 있으며 응급상황 발생 시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바란다”고 말했다. 구조 및 응급처치교육(심폐소생술)은 11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 및 접수 방법은 김포시보건소 홈페이지 알림사항의 ‘2019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신청 알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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