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청, 2019 을지태극연습 테러 대비 실제 훈련 실시 | 2019.05.30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지난 29일 세종시 다정동(2-1생활권) 주민복합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 이하 복컴) 건립 현장에서 세종소방서, 세종경찰서와 함께 ‘다정동 복컴 폭발테러에 따른 화재 진압 및 긴급복구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사진=행복청] 이번 훈련은 전쟁 도발 징후가 현저히 증가된 상황에서 건축물 테러 발생 시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속한 상황 전파·화재 진화·부상자 구호·긴급복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정부혁신으로 추진된 행정중심복합도시 내 복컴은 기초생활권(22개)에 행정, 문화, 복지, 체육 등 공공편익시설들을 복합화해 시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활SOC(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반시설과 삶의 기본 전제가 되는 안전시설) 건축물이다. 행복청 권진섭 공공시설건축과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간 공조체제를 강화하고 유사시 직원들의 임무 숙달과 대응 능력을 배양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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