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립대 김희식 교수 연구팀, ‘손 형체’ 이용한 생체인식기술 개발 | 2005.04.16 |
서울시립대 김희식 교수 연구팀, ‘손 형체’ 이용한 생체인식기술 개발
지문모양이 평생 변하지 않는다는 것에서 착안된 지문인식 시스템처럼 손의 손금 또한, 평생 변하지 않는다는 발상으로 시작된 이번 기술개발은 생체의 고유정보를 이용한 것으로 현재 인식률은 83% 수준에 그치고 있지만 향후 인식률을 95% 이상으로 높여 2년 내 상용화한다는 게 연구팀의 계획이다.
이와 관련 김 교수는 “이 시스템이 상용화되면 지문인식 시스템과 가격경쟁을 할 만큼 시장성이 확보될 것”이라며, “손을 인식하는 센서 부분 즉, 유리판·조명카메라 등을 포함한 손 형체 인식 세부기술 모두가 국제 특허대상”이라고 말해 이 기술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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