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양대, 예비 화이트해커 양성 전문교육 실시 | 2019.06.05 |
웹 취약점 점검 및 모의해킹에 대한 정보보호 전문교육 실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건양대가 지난 3일 논산 창의융합캠퍼스에서 중부정보보호지원센터의 주최로 사이버보안공학과에 재학 중인 예비 정보보호 전문 인력을 대상으로 웹 취약점 점검 및 모의해킹에 대한 정보보호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 [사진=건양대] 이번 교육의 내용은 웹 취약점 점검 및 모의해킹 개요와 실습으로, 실무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돼 있어 미래 안전사회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보안 예비 전문 인력에게 매우 중요한 교육이다. 이번 교육을 주최한 이중구 중부정보보호지원센터장은 “웹 취약점 진단과 모의해킹 실습을 통해 관련 직업을 탐구하고 분석법 등을 배울 수 있어 재학생들에게 동기 부여는 물론 역량 확보에 귀중한 경험이 됐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5년에 개소한 중부정보보호지원센터는 정보보호 전문교육 외 중소기업 및 비영리단체 대상 홈페이지 보안 취약점 점검, 정보보호 현장 방문 컨설팅 및 개인정보보호 기술 지원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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