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복지재단, 광주TP와 노인복지-AI·바이오헬스케어사업 업무협약 체결 | 2019.06.06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광주복지재단은 지난 4일 재단 회의실에서 광주테크노파크와 인공지능, 바이오헬스케어 관련 사업과 노인복지와의 연계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연구 수행 및 운영에 관한 사항 △4차 산업혁명 관련 공동연구 사업의 개발 및 추진에 관한 사항 △기관 상호 발전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및 정보 교환 △각종 정부 지원 사업 등 신규 협력 사업 발굴 추진에 관한 사항에 대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최근 4차 산업혁명을 대표하는 인공지능(AI), 센서, 사물인터넷(loT) 등의 IT 기술과 보건의료산업을 융합한 스마트 헬스케어가 고령화 시대를 대응하는 핵심 첨단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민선 7기 핵심공약인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를 선점해 미래 먹거리 창출’ ‘노후가 걱정 없는 행복한 광주’를 위한 협력 사업을 발굴하고 실질적 이행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해 나갈 계획이다. 광주복지재단 신일섭 대표이사는 “4차 산업혁명은 노인의 돌봄 영역, 생활안전 영역, 삶의 질 영역 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광주테크노파크와의 업무협약으로 첨단 기술과 연계한 노인 관련 다양한 사업이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재단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광주테크노파크 김성진 원장은 “노인 인구의 증가로 코스메디케어산업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현재 국책 사업으로 추진 중인 시니어코스메디케어 실증센터 구축 사업 및 고령친화형 라이프케어로봇 실증 기반 조성 사업이 확정되면 복지재단과의 실증 사업을 구체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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