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 대상 데이터 품질 진단 컨설팅 지원한다! | 2019.06.11 |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민간데이터혁신컨설팅’ 지원 기업 공모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기업의 데이터 품질 진단 지원을 위한 ‘민간데이터혁신컨설팅’ 수혜 기업 공모를 시작했다. ‘민간데이터혁신컨설팅’은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데이터(DB)를 보유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데이터 품질 진단 및 개선 효과를 제공하는 컨설팅 지원 사업이다. 2017년에 이어 올해 2번째를 맞이하는 ‘민간데이터혁신컨설팅’은 2017년 3개(대우조선해양, NH농협캐피탈, 영화조세통람) 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지원했으며, 데이터 정확성 향상·시스템 오류 대응 방안 도출 및 관리비용 절감 등의 다양한 개선 방안이 도출된 바 있다. 올해 공모 신청은 정보시스템을 보유한 중소기업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7월 12일까지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기업은 데이터 품질 진단 및 개선을 통한 기업 내 비용 절감, 업무 효율성 향상 등의 컨설팅 지원을 받게 된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민기영 원장은 “데이터 시장 규모 증대에 따른 기업의 데이터 품질관리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에서도 데이터 품질 환경을 잘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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