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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섹시큐리티, ‘2019 최신 악성코드 탐지 및 대응 세미나’ 개최 2019.06.13

기업 보안 담당자 대상 악성코드 분석 및 대응 기법 소개

[보안뉴스 양원모 기자] 디지털 포렌식 및 네트워크 보안 전문업체 인섹시큐리티(대표 김종광)가 오는 27일 본사 교육센터에서 기업 보안담당자를 대상으로 ‘2019 악성코드 탐지 및 대응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스터=인섹시큐리티]

이번 세미나는 인섹시큐리티가 국내에 공급하는 대표적인 악성코드 분석 및 대응 솔루션을 모두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서, 랜섬웨어 및 악성코드 공격을 실시간 자동으로 탐지, 분석하고 대응하는 방안이 시연될 예정이다. 또 다수의 실제 악성코드 탐지 및 대응 업무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최적의 보안 시스템 구축방안을 소개될 계획이다.

세미나에 소개되는 악성코드 대응 솔루션은 △악성코드 탐지 및 취약점 진단 솔루션인 옵스왓(OPSWAT)의 ‘메타디펜더(Metadefender)’ △최신 엔드포인트 악성코드 탐지 및 차단, 침해사고 대응(EDR) 솔루션인 카본블랙(Carbon Black) △‘조시큐리티 샌드박스(Joe Security Sandbox)’ △보안 오케스트레이션 및 자동화(SOAR) 솔루션인 ‘사이옵스(CyOPs)’ 등이다.

세미나의 첫 세션에서는 △데이터 살균 및 파일 무해화(CDR) 기능을 살펴보고 △CDR 기능을 활용한 옵스왓 메타디펜더의 주요 기능과 실제로 이메일 보안, 웹·웹 프록시, 웹 가속기 연동 방법, 사이버 클린존, 출입문 보안, 파일 서버, 파일 스토리지, 안전한 파일 저장 금고로서 활용하는 사례를 소개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엔드포인트 위협 탐지 대응 기술(EDR)을 소개하고 △카본블랙의 EDR 기술과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연동 방안과 엔드포인트 침해사고 대응 사례를 소개한다. 이어 마지막 세션에서는 인섹시큐리티가 제공하는 있는 다양한 악성코드 분석 및 대응 솔루션을 연동하여 활용하는 방안을 소개한다.

이번 세미나는 인섹시큐리티 독산 교육센터에서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기업과 기관 보안 및 IT 관리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웹사이트 및 이메일로 회사명, 이름, 이메일, 연락처를 작성해 보내면 된다.

김종광 인섹시큐리티 대표는 “예측할 수 없는 보안 위협 상황이 상시적으로 발생하면서 이제는 기존에 발생했던 보안 위협 상황에 대한 분석 자료만으로는 완벽한 보안 환경 구축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기업 전체 인프라의 보안 환경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신 악성코드 동향을 살펴보고, 강력한 악성코드 탐지와 분석 및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원모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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