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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서티, 전라북도 부안군에 개인정보접속기록관리 솔루션 공급 2019.06.13

부안군, 외부망으로부터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UBI SAFER-PSM 선택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이지서티가 전라북도 부안군에 자사 핵심 제품인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UBI SAFER-PSM)을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라북도 부안군은 이지서티의 솔루션 도입을 통해 외부망으로부터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체계적 관리를 통해 개인정보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미지=이지서티]


지난 6월 7일 개정된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에 따르면 개인정보 처리자는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보관하는 기간이 6개월에서 1년으로 연장되었고, 접속기록 자체 점검하는 주기도 매달 1회로 단축되었다. 이에 따라, 앞으로 내부 관리자가 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 접속한 기록을 더욱 엄격하게 관리함으로써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접속기록관리 솔루션 도입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지서티는 2002년 설립된 보안 전문기업으로 18년간 개인정보보호 분야에 역량을 집중하여 현재 중앙정부·지자체를 비롯한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등 300여 곳이 넘는 고객사를 두고 있는 전문기업이다. 이처럼 이지서티가 보안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었던 이유는 개인정보 생명주기별(수집, 저장, 이용, 제공, 파기) 분석 기술을 통해 체계적인 관리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또한 조달청이 지정하는 우수제품인 동시에 CC인증 EAL 3등급 및 GS인증 1등급을 획득한 솔루션으로 국가공인인증기관의 성능평가를 완료 받은 안정적·신뢰성 있는 제품으로 인정받고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지서티 심기창 대표는 “개인정보 법률 강화로 접속기록 솔루션 분야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라며,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품질, 고객만족도 등 모든 방면에서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1위를 굳건히 지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보보안 전문기업으로 성장을 이루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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