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장 화재·폭발 사각지대 해소 위한 책자 나왔다 | 2019.06.14 |
안전보건공단, 중소 규모 사업장 화재·폭발 재해 사례와 예방 대책 담은 책자(핸드북) 보급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안전보건공단은 중소 규모 사업장의 화재·폭발 사고 예방을 위한 책자를 보급한다. [사진=안전보건공단] 이번 책자는 대기업에 비해 안전관리 여력이 부족한 중소 규모 사업장에 사고 예방 핵심 대책 등을 소개해 화재·폭발 사각지대를 해소해 산재 사망사고 감소에 기여하기 위해 제작됐다. 내용은 △화재 폭발 현상의 이해 △유해·위험물질 파악 방법 △사고 발생률이 높은 물질·설비별 핵심 대책(OPL) △화학설비 등의 주요 안전장치 △자연재해 및 날씨(계절)에 따른 예방 대책 △화재·폭발·누출 사고 사례 등 6개 주제로 구성됐다. 또한 이번 책자는 산재 통계를 기반으로 사고 발생이 잦았던 물질과 설비에 대한 내용 중심으로 제작돼 사업장의 기술적 이해도를 높이고 화재·폭발 대응책 마련에도 도움을 준다. 책자는 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전보건공단 관계자는 “이번 책자가 중소 규모 사업장의 안전보건 대책 수립과 교육 등에 활용돼 유사한 사고의 재발을 막고 산재 사망사고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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