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 꺼진 불도 다시 보는 시설물 안전관리 | 2019.06.18 |
국가안전대진단 지적 사항 이행 실태 확인 점검 실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전북도는 오는 7월 12일까지 한 달 동안 국가안전대진단에서 지적된 곳 가운데 보수·보강이 완료된 시설을 대상으로 적정 개선 여부를 확인함으로써 적극적인 국가안전대진단 후속 조치를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그동안 국가안전대진단 지적 사항에 대한 개선 이행 여부만 확인하던 관리 방식에서 진일보해 보수·보강의 적정 이행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시·군이 1차로 105개소 전수를 대상으로 점검(6.12.~21.)하고 도가 다중이용시설 등을 중점으로 45개소에 대해 표본 점검(6.17.~7.12.)을 잔행할 계획이다. 강승구 도민안전실장은 “우리 도가 최근 행안부 주관 국가안전대진단 시·도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지적 사항에 대한 사후 관리와 후속 조치가 미흡해 도민이 피해 보는 일이 없도록 위험시설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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